【성명】 A씨가 석방되었습니다! 부당 체포와 차별 배외주의를 용서하지 않다!


6월 16일에 토쿄 신오오쿠보에서 극우 민족 차별 주의자 “재특회”등이 실시했던 차별 배외 데모에 항의해서 부당으로 체포된 A씨가 7월 5일에 석방되었습니다. A씨는 아직 체포시의 폭행으로 받은 타박이나 20일 동안의 옥중생활의 피로가 남아 있지만 석방 후, 건강하게 동지들과 재회했습니다. 지원해 주신 여러분 정말로 감사합니다!

이번 체포에는 너무나 많은 문제가 있습니다.
우선 신오오쿠보의 “재특회”등의 데모가 얼마나 악질인지 누구라도 알고 있는데 항의한 측을 체포하는 것이 언어 도단입니다. 물론 A씨는 체포되지 않으면 안 되는 행위를 전혀 하지 않았습니다. 차별 배외 데모에 너그럽고 차별로 항의하는 측에 엄한 경찰권력, 그리고 일본정부의 정책이 거기에는 표현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체포된 항의자 4명 중, A씨 이외의 3명은 3일 동안으로 석방되었습니다.
게다가 차별 주의자의 체포자 4명조차 12일째까지 모두가 석방되었습니다. 그러나 A씨만은 구류해야 하는 이유도 없는데 20일간도 구류되었습니다. 분명하게 A씨만을 특별히 노린 탄압이었습니다. 수사를 주도한 공안 검사・스즈키 토시히로(鈴木敏宏)와 검찰청을 우리는 절대로 용서하지 않습니다.

감옥에서의 대응도 악질이었습니다. 체포시의 폭행에 의한 다리의 아픔을 호소하는 A씨에 대해 경찰은 2주간 이상, 치료를 거부. 그리고 조사를 거부하는 A씨를 실력으로 연행하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최대한의 반격을 실시했습니다. A씨는 끝까지 조사를 거부했습니다. 또, 항의 성명에 많은 동찬을 받고 그리고 도쿄 지방 검찰청에의 요청서에도 불과 2일간으로 국내외로부터 409명・40 단체의 동찬을 받았습니다. 이 투쟁 경험과 네트워크가 앞으로의 우리의 재산이 될 것입니다.

차별・배외주의를, 그리고 모든 탄압을 없애기 위해 꼭 앞으로도 협력을 부탁합니다.

2013년 7월 7일  6.16 신오오쿠보 역앞 탄압 구원회
http://antifa616q.info-act.com/